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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살리 밥상
올해 초부터 태극권을 배우게 된 계기로 ('살리'라는 이름의) '부산 온배움터' 공동체의 사람들과 친해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내 몸이 전하는 메세지에 더 귀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으로 파룬궁이나 태극권 등의 심신 수련에 관심이 많았었다. 2018년...
Baeminteacher
2025년 7월 29일


연구실 이사
지난 달에 연구실 이사를 했다. 2024년 4월 1일 지금 있는 학교에 첫 출근했던 날, 나는 글로벌센터 5층에 있는 한 연구실을 배정 받았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1년 넘게 일을 했다. 난 별로 들여놓을 짐은 없었다. 몇 달이 지나도 연구실엔 단촐하게 냉장고와 물을 끓일 주전자가 전부였다. 여름에 선풍기를 하나 장만하긴 했다. 출근 첫날의 빈 연구실 풍경 (April 2024) 첫 출근 후 며칠 후의 연구실 (April 2024) 연구실에 데려간 화분 (October 2024) 새로 이사하게 된 곳은 다른 건물 (트리니티 홀)의 6층에 위치한 연구실이었다. 건물 자체도 이전 건물 보다 고도가 높아서인지 창문을 통해 산이 한 아름 가득 시야에 들어왔다. 푸른 산을 바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짐이래야 1년 동안 늘어난 것도 거의 없어서 한두 시간만에 이사를 끝내고 조용히 책상에 앉아 창밖을 넋 놓고 한동안 바라보았다. 뭔가 새 출발하는
Baeminteacher
2025년 7월 19일


일본 여행 - 혼자 그리고 가족과 함께
올해 2월에 갔던 일본 여행의 기록을 이제야 올린다. 이 여행은 특이하게 혼자 여행을 가서 2박을 하고, 중간에 가족 (동생 가족과 어머니)과 합류해서 2박을 함께 보낸 후, 다시 가족과 헤어져서 혼자서 3박의 여행을 더하는 여정이었다. 하지만,...
Baeminteacher
2025년 7월 15일


최종 출판본의 제목
Bae, Min. "Promotion of a modern holistic vision of hygiene: E. W. Lane’s hygienic medicine in the British medical market, 1850s–1880s." In
Baeminteacher
2020년 12월 11일


GEO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
작년 겨울 Sébastien Falletti 기자와 인터뷰 했던 내용을 본 포스트에 개제한다. 영어로 이루어진 서면 인터뷰였으며, 기자의 질문에 내가 대답하는 형식이다. 내 영어 답변의 한글 번역은 지면 관계로 생략한다.
Baeminteacher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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