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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대한 의미 부여
빛이 들어오는 자리 (서울, 2026) 어느 중독자의 일기 삶이 고통스럽지 않은 사람은 없다. 내 현실을 부정하고 도망치려고 한다면, 나는 나의 매트릭스 속에 더욱 더 갇히게 된다. 세상의 모든 중독은 이러한 원리로 중독자의 삶을 더욱더 현실에서 멀어지게 한다. 편안함, 행복, 감동 .. 이 모든 것들은 현실에서는 사치에 가까운 가치들이다. 원래 인간의 역사에서 이러한 가치들은 극히 드물게만 맛볼 수 있는 것들이었다. 이러한 사치를 일상적으로 누리기 위해 현대를 사는 인간들은 일상적으로 높은 강도의 anxiety, frustration, loneliness를 늘상 겪고 있다. 이는 만족을 모르는 중독자들이 신에게서 받는 consequence이다. 사치를 누리기 위한 cost인 것이다. 삶은 원래 불편함과 고통을 수반하며, 무미건조한 것이고, 삶에서 원하는 것이 즉각 이루어지는 법은 거의 없다. 이러한 현실로부터 도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들은 달
Baeminteacher
7월 23일


최종 출판본의 제목
Bae, Min. "Promotion of a modern holistic vision of hygiene: E. W. Lane’s hygienic medicine in the British medical market, 1850s–1880s." In
Baeminteacher
2020년 12월 11일


GEO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
작년 겨울 Sébastien Falletti 기자와 인터뷰 했던 내용을 본 포스트에 개제한다. 영어로 이루어진 서면 인터뷰였으며, 기자의 질문에 내가 대답하는 형식이다. 내 영어 답변의 한글 번역은 지면 관계로 생략한다.
Baeminteacher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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