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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나무
내가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하게 3여년간 방송된 tv 드라마가 있었다. '사랑이 꽃피는 나무'라는 드라마였는데, 1987년 5월부터 1990년 7월까지 방송되었으니 내가 중3때부터 고3때까지의 시기였다. 내가 고등학생이었을 때는 당연히 그 드라마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의대생들의 대학생활 모습 그리고 그 등장인물들의 러브 라인이었다. 하지만 며칠 전 우연히 유튜브로 보게 된 몇몇 에피소드 속의 그 드라마에서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한국 사회의 가정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왔나하는 부분이었다. 지금의 나에게 그 드라마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송재호와 김창숙 배우가 분한 아버지 어머니 역이었다. 딸 둘 아들 하나를 거느린 다섯 식구로 이루어진 평범한 가정의 생활 모습이 당시 평범한 2층집 단독 주택을 주배경으로 펼쳐졌다. 딱히 넓지도 않은 앞마당은 빨래를 걸 만한 작은 공간이었고, 거실은 낮은 탁자 하나가 카페트 위에
Baeminteacher
5월 10일


최종 출판본의 제목
Bae, Min. "Promotion of a modern holistic vision of hygiene: E. W. Lane’s hygienic medicine in the British medical market, 1850s–1880s." In
Baeminteacher
2020년 12월 11일


GEO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
작년 겨울 Sébastien Falletti 기자와 인터뷰 했던 내용을 본 포스트에 개제한다. 영어로 이루어진 서면 인터뷰였으며, 기자의 질문에 내가 대답하는 형식이다. 내 영어 답변의 한글 번역은 지면 관계로 생략한다.
Baeminteacher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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