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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역사의 중요성
금정구, 부산 (February 2026) 언어와 역사의 중요성 싸울때는 무기가 중요하다. 상대편의 무기를 무력화시키거나 거세해버리면 이미 상대편은 전의를 상실하는 것 이전에 싸울 수 있는 조건에 더이상 서있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싸움 자체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2020년 부정선거가 없었더라면 (자신이 당선됐을테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없었을 거라고 말했던 게 난 인상깊었다. (그로선 당연하게 언급할 필요가 있었던) 부정선거가 아니라 나에게 인상적이었던 건 어떤 근거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자신이 막을 수 있었다고 얘기하는가였다. 그런데 이번 이란 침공으로 트럼프가 그 말을 한 맥락을 이해하게 되었다. 모두가 알고 있듯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은 실상 대중국 전략의 일환이다. 중국이 2027년 혹은 2028년에 타이완을 침공할거라는 건 사실상 공공연하게 존재하는 소문이었다. 다카이치 총리가 타이
Baeminteacher
3월 10일


최종 출판본의 제목
Bae, Min. "Promotion of a modern holistic vision of hygiene: E. W. Lane’s hygienic medicine in the British medical market, 1850s–1880s." In
Baeminteacher
2020년 12월 11일


GEO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
작년 겨울 Sébastien Falletti 기자와 인터뷰 했던 내용을 본 포스트에 개제한다. 영어로 이루어진 서면 인터뷰였으며, 기자의 질문에 내가 대답하는 형식이다. 내 영어 답변의 한글 번역은 지면 관계로 생략한다.
Baeminteacher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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